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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혁진나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9-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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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에게 지급된 실업급여가 지난해 1134억 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지급액의 약 79%는 중국동포와 중국 국적자에게 지급됐다. 20일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실업급여 지급액은 1133억99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실업급여 지급액은 2022년 759억7500만 원까지 감소했지만 2023년 805억9200만 원, 2024년 917억3900만 원으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 처음으로 1100억 원을 넘어섰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동포에게 지급된 실업급여가 738억4700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중국 국적자에게는 156억3500만 원이 지급됐다. 두 집단에 지급된 금액은 총 894억8200만 원으로 전체 외국인 실업급여 지급액의 78.9%를 차지했다 오락실게임 파라다이스 . 수급자 역시 중국동포가 1만756명, 중국 국적자가 2327명으로 총 1만3083명에 달했다. 전체 외국인 실업급여 수급자 1만6789명의 77.9%다. 반면 지난해 말 기준 중국동포와 중국 국적자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11만8871명으로 전체 외국인 가입자 45만8644명의 25.9%였다. 국내에 장기간 체류하며 노동시장에 편입된 동포 인구가 많은 데다 영주·재외동포 등 장기체류 자격을 가진 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이 많은 。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을 제외한 국적별 수급자는 베트남이 768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408명, 일본 396명, 대만 277명, 필리핀 269명 순이었다 해저이야기사이트 . 지급액은 각각 베트남 50억100만 원, 미국 28억1700만 원, 일본 27억3400만 원, 대만 18억1900만 원, 필리핀 17억500만 원이었다. 체류자격별로는 영주(F-5) 수급자가 68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재외동포(F-4) 4900명, 결혼이민(F-6) 3138명, 거주(F-2) 1129명 순이었다. 비전문취업(E-9) 비자 수급자는 20명, 지급액은 6300만 원에 그쳤다. 외국인 고용보험 가입자 자체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21년 17만7224명이던 가입자는 지난해 45만8644명으로 5년 새 2.6배로 증가했다. 올해 7월 말 기준으로는 47만3593명까지 늘었다. 외국인 상용근로자의 실업급여 및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 부과액도 2021년 929억1700만 원에서 지난해 1772억7600만 원으로 증가했다. 0만 원으로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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