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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되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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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5-01-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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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나눠준 계엄 선포문을 받은 적도, 본 적도 없다는 기존국무위원들의 진술과 정면 배치되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당시 선포문이 회의장에 배포됐고, 일부는 직접 읽어보기도 했다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전국무위원들에게 '김건희 여사도 계엄 계획을 알지 못한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달 경찰 조사에서 "대통령께서 '비상계엄 선포 계획은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우리 와이프.


직전의국무회의에선국무위원전원이 계엄에 반대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특별수사단 조사에서국무위원들이 윤 대통령을 간곡히 말렸다고 한 건데, 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증언과는 배치되는 대목입니다.


한 총리는국무회의가 열리게 된 상황에 대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셔서 저는 '다른국무위원들 말도 들어보시라'고 했고, 대통령은 '그럼 그렇게 한 번 모아보세요'라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적이 없다는 진술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경향신문>‧<한겨레>‧MBN 등 다수 언론에 따르면, 이 전 장관과 최 대행을 비롯한국무위원들은 비상계엄 선포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며,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린국무회의에서 윤 대통령을 만류했던 것으로 전해.


일부국무위원은 '비상계엄 선포 요건에 맞지 않다며 절차적 문제도 제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30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은 경찰 특별수사단의 조사에서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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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국무위원들에게 계엄 선포문을 나눠준 다음 회의 안건으로 다뤘다는 주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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