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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 사고 원인으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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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5-01-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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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사고 원인으로 여러 원인이 추정되고 있지만, 여전히 의문이 남습니다.


김인규 한국항공대비행교육원장전화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 질문 1 】원장님 안녕하세요.


여객기는 동체 착륙이라는 최후의 착륙 방식을 택했습니다.


포장 여부를 점검하거나 탑승객이 반드시 몸에 지니도록 관련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인규/한국항공대비행교육원장] "짐과 짐 사이에 그런 것들이 부딪히지 않게 한다든가, 날카롭거나 아니면 딱딱한 물질하고 배터리 부품들이 부딪히지.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김인규 항공대비행교육원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난 28일 김해공항.


일부 승객은 캐리어까지 챙겨 나오며 다른 승객들 대피를 방해하는 행동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인규 한국항공대비행교육원장은 “항공기 화재 때 90초 내 탈출해야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90초 룰’이 있는데, 선반 위 짐을 찾으면 시간이 허비된다.


포장 여부를 점검하거나 탑승객이 반드시 몸에 지니도록 관련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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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한국항공대비행교육원장] "배터리 부품들이 부딪치지 않도록 이렇게 (규정을) 정리를 한다든가 이런 정도는 필요할 것 같고요.


리튬배터리는 불이 나면 바로 진화할 수 있는 마땅히 공인된 소화기가 없다는 점입니다.


▶ 인터뷰(☎) : 김인규 / 한국항공대비행교육원장- "(예를 들어) 노트북에 불이 나면 리튬이온배터리가 들어 있지 않습니까? 승무원들이 얼음을 붓거든요.


안에서 전기적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물체는 승객이 올려둔 짐 혹은 내부의 전선 설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인규/항공대비행교육원장] "전선 사이에서 화재가 발생했는가 아니면 승객들이 갖고 들어간 어떤 그런 짐 속에 배터리라든가.


일부 승객은 캐리어까지 챙겨 나오며 다른 승객들 대피를 방해하는 행동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인규 한국항공대비행교육원장은 "항공기 화재 때 90초 내 탈출해야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90초 룰'이 있는데, 짐을 찾으면 시간이 허비된다"고 꼬집었다.


모회사인 아시아나 항공이 리스 방식으로 들여와 운용했습니다.


이후 2017년 에어부산에 인계됐습니다.


[김인규 / 항공대비행교육원장: 보잉737과 같이 이 정도 비행기면 비슷한 크기고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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