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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ladys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7-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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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있던, 블로그 블로그 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했다.며칠 전 어떤 분이 2년 전 자궁내막종 제거 수술 후기에 댓글 문의를 남기신 일 때문!나와 비슷한 상황이셨고 걱정되는 부분을 댓글로 문의하셨다.그걸 답해드리면서 아, 이게 내가 원래 블로그를 하는 이유였지."느꼈다.나는 관종인데, 소심하고, 노잼인간이다.그래서 오프라인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있을때 눈에 띄는 사람이 아니다.하지만 블로그 블로그는 다르다.나라는 인간의 전체를 보는게 아니라,내 블로그 글 중에 도움되거나 흥미를 끄는 글이 있으면 사람들이 관심을 주고 간다.소심노잼관종이 먹이를 받을 수 있는 곳 블로그..ㅎ관심도 받고, 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게 좋았다.그래서 나는, 무려 2005년에 생성했고 소위 말하는 최적 블로그로 지수도 높은 블로그를 가지고 블로그 있지만이걸로 돈을 벌 생각은 하지않았다.뭐랄까 자부심이랄까내 블로그를 오는 사람들은 내 잡소리가 재미있어서 오는 사람들일거야 그러니까 체험단글같은건 올리지 말아야지 하는 그런거.계기는 생각나지 않지만 올해부터인가 식당 체험단을 하기 시작했고,수험생활하니까 일기 쓸만한 내용도 없거니와요즘은 내가 공부 기계가 된 것 같은 일상이라(????니가 감히??)블로그하고픈 마음이 없었다.그 댓글 하나 덕분에 블로그 내가 왜 블로그를 좋아하는지 다시 깨달음...그래.. 이게 블로그 하는 맛이었지..나 다시 돌아갈랜다노잼인간의 부분유잼블로그로...​거진 1주일을 아파서 고생했고 아직 회복이 안됐다이번주 공부 시간 정말 처참 ㅠㅠ한 3일차에는 화가 나고 초조했다심지어 아프기 전에는 나름 공부하는 기계가 된게 이런 기분일까 하는 느낌을 약간 맛보면서(?) 생활하고 있었는데그게 무너지니까 열받았다근데 블로그 남편이랑 작년 카톡을 보니까나 시험 직전날에도 몸살이었다기억은 잘 안나지만 시험 2주 전쯤에도 수액맞고 있었던거 같고...그냥.. 내가 어디가 약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7월에 배워서 다행이야, 럭키비키쟈나. 라고 생각하기루 해따.​개쩌는걸 샀다.아 근데 나이 35살 먹고 개쩌는~ 이러고 있네.아무튼.건식 족욕&좌욕기.자기 전 유튜부 타임갖는데 유튜버가 좋다고 소개하는거...근데 이번주 블로그 내내 체력문제로 고생하기도 했고난임으로 시험관까지 하고 있는 나라서좌욕을 매일 하면 장, 자궁이 뜨끈해지고체력과 면역력 가임력이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거임그냥 사기당한 셈치고 사보자하고 남편한테 링크보냠내가 원래 돈을 막 쓰는 타입..이라서남편이 항상 말리는 스타일인데이거는 그냥 바로 사줌.어제 자기 전에 좌욕하고 잤는데그거 때문인가??원래 11시쯤 잠자리들면 새벽 2~3시 블로그 사이에 꼭 깨는데 어제는 신기하게 5시 넘어서 깼다.물 없는 건식이라서 관리하기도 편하고 맨날 해야징ㄹ​평생교육이용권 당첨됐다나는 럭키걸....은 아니고 럭키우먼(?)​마지막 주제예전부터 35살되면 훅 늙는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유튜브 댓글같은 걸로)즐 ㅋㅋㅋ 그냥 나이드는거지 꼭 35살은 뭐임 ㅋㅋ 했는데올해 갑자기 외모가 훅 간거 같다 ;;내가 작년에도 수험생활하면서 블로그 항상 츄리닝 입고다님+화장안함 피부좋음이라 그런지 어디가면(?) 식당 세탁소 사장님들이 학생 이라고 부르시던데(ㅈㅅ 근데 진짜임)올해는 내가 봐도 거울속 내모습직장 휴직하고 뭔가 공부하는 최소 과장급임..다크서클 장난없고 모공 늘어짐 ㄷㄷ생기가 없음 생기가스터디카페도 보면.한 20대후반에 공시생- 이런 사람은 나랑 느낌 다름 ㅋㅋㅋㅋㅋ그 수험생 특유의 기운없음은 똑같은데외모가 다름.ㅋㅋㅋ​어이구 11시반이네.. 블로그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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